예전에 시트지 붙여서 애들방 책꽃이로 섰던 거에요. 제 두번째 리폼작으로 시작...시트지 떼는 데 손이
손잡이에서 주문한 반제에요. 저녁 9시쯤 만들기 시작했어요.신랑이 드릴로 금방 뚝닥뚝닥!\r\n한 20분 만
어제 받자마자 만들어본 미니 키친장이예요. 담주가 돌이라 심리적인 압박으로.. 나중에 만들려고 했는데
목공용본드 나무다리 등 있던것들로 만들었어여 .. 목재는 아파트 엘리베이터 교체할때 나온 목재들을 승
저는 나무 느낌을 좋아해서 최대한 살렸어요 던에드우드 화이트 페인트 2회 바르고 바니쉬 발랐어요 나중

널부러져 있는걸 보면 정신없지만...하나씩하나씩 조립하다보면 뿌~듯~한 재미.. 혼자서 하기에 균형맞추
아주 오랫만에 리폼,DIY에 글을 올립니다. 둘째를 임신하고 지금 만 7개월을 꼬박 채웠습니다. 점점 배가
신혼때부터 쓰던 포인트벽지가 점점 실증이 나기시작했어요 2년전만해도 포인트벽지가 대유행이었고 또
덩치큰 체리책장을 이사해서 버릴려다가 용기내서 리폼해봅니다..일단 한단은 절단해서 가로로 놓고 문짝을
이사하고 혼자서 페인팅 도전, 처음 하는거라 잘못할까봐 겁도 났는데 과감히 저질렀지요~ ㅎㅎ 도구들 덕
공간박스를 이용해 수납장 만들고, 위에는 다용도 수납장 용으로 샐러드야채장을 만들어 얹어놓았어요.공
요즘 교회에서 리폼반 공예반이 생기면서 샘플을 만들어야 했다. 초보가 하기에는 반제품이 제일인 것 같
얼마전 업어온 서랍으로 더스트 박스 만들어 봤습니다. 소소한 재미가 우리집을 조금 더 ''''우리집'''
회사 언니의 생일선물로...찰스네 커피가게를... 생일선물로 늦지 않게 주려고 열띰히 ^^; 했어용...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