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00원하는 화장품정리용 삼나무 박스를 이용해 마트 영수증, 고지서를 모으는 영수증 박스를 만들어 봤
첫 작품으로 아미띠에3단 하트를 만들고 두번째로 만든 이단 패널장.. 예쁘다고 탐내는 언니의 집들이 선
동생이 너무 갖고싶어하던 빅싸이즈 야채장입니다. 만들고 나서 보낼려니 정이들었는지 마음이 좀....^^
연한 하늘색벽지위에 바로 페인팅했어요. 어느날 아들의 주문 "제 방도 무늬있는 벽지해주세요" 근데 딱
커피박스... 색깔대로 페인트가 없는 관계로 지붕은 아크릴물감으로이진하타일박스 만들어봤어요.\r\n반제
첨 리폼한 서랍장.. 원래는 삼단 서랍장이었는데 버릴려다가 늘어나는 퀼트천들을 보관할려고 만들어봤어
처음으로 만들어본 diy 만들어놓고 어찌나 뿌듯했는지요..ㅎㅎㅎ 밋밋했던 침실이 덕분에 조금은 분위기
현관위에 핸디코트하고 허전해서 님들 다하는 스텐실 처음으로 도전해봤네요. 그리고 그린으로 칠한 벽 허
이사온 다용도실문이 티크&체리색, 칙칙한게 여엉 맘에들지않았다.몇일을 고민한끝에 난생첨으로 페인팅을
친구가 결혼선물로 야채장을 만들어 달라고 해서 구입해 놓구선.. 버티다가 찾으러 온다는 말을 듣고 부랴
쓰레기 분리수거함에 마구 넣어두었던 빨래감과 걸레들... 현관바로 앞이 화장실이라 그냥 아무 생각없
현관문하면서 신발장도 같이 작업했어요... 하얀색 목무늬 시트지로 했구요... 너무 얇지 않아서 좋아요.
목무늬시트(화이트우드)로 퇴근후 저녁먹고 스트지 작업했네요. 요즘 리폼에 빠져 ..... 여기저기 손을
페인팅 못하고 올렸는뎅..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살짝 진하님 흉내 내어 보았는뎅..ㅋㅋ 나름 너무 좋아
생선상자..그리고 근처 공사장에서 주워온 MDF랑 ..각재랑...아무튼 이거 만들려고 마니 헤매고 다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