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용으로 미니미스크 책상 사면서 집에 있던 서랍까지 세트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원래부터 한몸이였던
결국 반제품으로 세뚜로 구입~~ 화면 왼쪽은 벌써 만들어 놓고.. 가로랑 오른쪽 3단장이 이번에 작업한거
쉽게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시간도 오래걸리고 힘드네요.. 상판과 문짝은 스테인 3번칠했어요..생
아이방에 있던 책장을 더 높은책장으로 바꿔주면서 쓸모없어진 3단장을 옷장으로 변신시켰어요. 지난번에
선반장스텐실을 찍으니 이쁜것같아요..휴대폰으로 찍어서 흐려요
인터폰 박스랍니다~~^^ 인터폰이 사사삭~가려져서 깨끗하구 나름 데코가 되었어요~ㅎㅎㅎ동생이 직접 수
이걸 만들고 싶은데 반제품이란 걸 접해보지 못한터라... 보고 또 보고 한 한달쯤~고민했을껄요? 손
선물하려고 몇개 만들었답니다. 정성가득 기쁨가득한 선물이 되었네요..
완성된 사진인데 괜찮은가요? ^^반제품은 못질만 하면 되니까 이렇게 간단하고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올
이진하타일박스도 이뻐서 주문할려고 했더니 신랑이 만들어줬답니다. 다음엔 하트장 만들어 달라고 하려
손잡이 닷컴에 반제품으로 판매하는 더스트박스 사다가 애들 **감박스 만들어주려고 했는데 울 신랑이 멋
2006년도에 도배한 벽지가 화려한 무늬만큼이나 싫증도 두배,, 간단한 핸디코트를 발라보기로 했습니다.
뒷패널은 예전에 신발장 하고 다시 재작업하면서 나왔던 3Tmdf입니다. 기름이 튀어갈것을 우려해 조금 진
자투리 남은 패널로 거울을 만들어서 걸어볼려고 시작했다가 우선 틀만 만들어 걸어놨더니 아직도 상어
버리려고 내놓았던 것을 하루 잡아 리폼 해보았습니다.... 더러워진 휴지통과. 쓸데없는 빨래판, 나무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