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리폼한 작품입니다.이렇게 생긴 서랍을 주워다가.....앞판의 손잡이를 떼고 구멍을 메꿈이로 메꾸
♣ 꿈이 영그는 책장 ♣ --------------------------------------------------
색을 입히고 스텐실로 밋밋함을 없애보았어요.반제품은 처음으로 조립해 보았는데 깔끔하고 재밌었어요.\r\
손자비아님들 한거 많이 보고 했어요.. 여기저기 찾아다리면서 블로그도 가고 시공한것도 보고 했는데..

우선은 폼보드와 핸디코트로 거실을 멋지게 변신시켰어요.. 폼보드 문구사에서 팔아요.. 그거 아마도 1
반제품을 구입한...3단야채수납장.. 너무 실용적인거 같아..너무 만족합니다.. 근데.. 이것저것 넣다보
안쓰고 베란다에 있었죠. 뭘 할려고 하면 6살짜리 아들과 3살짜리 딸이 얼마나 방해를 하던지... 우선 만
아기떄 **감수납장인데 오픈형이라 늘 어수선~~ 거의 쓸모없이 한켠에 숨어있던 수납장을 문짝달고
이제 막 돌지난 울 아가 맨날 싱크대 앞에서 이것저것 다 꺼내놓고 뚝딱거린다. 그래서 싱크대 하나를 만
참나무 선반이에요. 큼직해서 수납도 제법 많이 되는거같네요 나무냄세도 솔솔나고.. 오일스테인으로 마
주방베란다에 보조장 위가 항상 양파, 파, 감자, 고구마...등등의 야채로 지저분해서 너무 보기 싫었어요..
여행다녀와서 이제서야 올리네여.. 어린이날 선물로 만들어준 키친장이예여 아이가 있는 맘들께서 꼭 맹글
친구가 만들어 달래서 또 하나 만들었어요,^^ 미니 야채장 매니아.ㅋㅋ 수납함으로 쓰기 너무 좋은것 같
수납장이 절실히 필요한 저에게 오늘 공간박스 만들기가 오전에 왔더군요^^ 후다닥~ 만들어 버렸죠^^ 전
3단 아미띠에장 만들기 드릴이 없는 관계로 손이 많이 아프긴 했지만 나름 뿌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