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쪽구석에 계속 뒹굴거리던 주워온 파레트... 미니 데크로 변신완료~이것도 꽤 맘에 들어요 돈 한푼 안들
\r\n워낙에바쁘게하는지라~과정샷을못찍었어요~카메라도\r\n안가져와서핸폰으로찍고~ㅠㅠ;\r\n나무에종류둘
예전에 업어온 3단 유리수납장. 아이들이 어려 문을 떼어내고 **감수납함으로 썼었다. 흰색으로 색을 입
4살된 딸에게 어린이날 선물로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이제사 완성했네요. 애둘 재워놓고 3일밤을 거의
정말 생각만 하던,, 하고싶었던 책상만들기.. 어린이날 기념으로 선물해주려고 계획중에 신랑은 그냥 하나
이번에 초등학교에 들어간 딸을 위해 도배를 하려다 페인트를 칠했습니다. 연노랑으로 칠했는데 너무 마음
버려진 원목침대 프레임으로 만든 아들내미 책상이에여~ 이것이 리폼에 시작이었져~~^^길거리 지나다 사과
완성된 나만의 공구함 입니당....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내 공구들이 불쌍해보여서리... 남은 짜투리 패널
정말 착한 가격의 미송키친선반 ^^ 설명서를 잘 읽고 습득한 후 한 번에 만들었어요~* 포장도 꼼꼼, 내용
원래는 웨인스콧트를 하고팠는데.... 귀차니즘이 밀려와서 못하구... 액자형 포인트벽지를 하려다 것도
서랍의 손잡이 하나로 바뀐...서랍...손잡이 알게되서 너무 좋네요..
첨에 만들걸 보구 동생이 자기네도 하나 만들어 달라고 해서 다시 만들었어요 이번것은 나무질은 참으로
반제품으로 만들어 보았어요. 공간박스 주문하고 가로공간장꾸미기셋트 사서 조립하고.. 나무가 군데군데
어때요~~ 괜찮나요~~^^ 전 나름 만족합니다요^^예전에 화이트로 페인팅해서 쓰던걸 다시 리폼합니다~~뉘어
요고 쟁반인데 좀 시간이 많이 걸린 녀석이네요^^좋아하는 아쿠아~색으로 칠하고 주방타올걸이예요^^키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