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미완성인 화장대리폼하고 남은 12mm 삼나무로 약상자를 만들어보았어요. 반제품 구매할라구 했는데
시원한 느낌의 빈티지한 책상입니다. 매번 느끼는 거지만 주물손잡이 정말 어디다가 붙여도 다 잘어울립
책상위에 올려놓고 찰칵...... 조립과정은 생략입니다.. 반제품이라...서요조립하고... 사포질합니다.\r
다이소 수납장과 빠레트를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손잡이가 뽀인뜨!! 적립금주세요
이사후 썰렁한 벽에 뽀인트 주었어요.. 현관을 패널시트지로할까하다.. 이사한 집이 나무로(나무가
하고나니 너무 마음에 드네요. 훨씬더 아늑해보이구요...베란다에 아기들 **감이 너무 많아서 지저분해 보
우리집에 꼭필요한 수납장 .. 작은 소품도 많고 아이것도 많아 있으면 좋겠다 했는데.. 이사하고 처음 만
남편이 주워다준 쌀통겸 렌지대..원목색깔에 페인팅해주고..너덜너덜한 옆부분에 패널대주고 문짝다시 달아
한동안 리폼에 푹~~~ 빠져있다... 손놓은지2년.... 다시 리폼재미에 돌입했어요기존에 시트지로 작업했
왠지색상의 시트지필름으로된 책장과 책상을 컨츄리한 느낌으로 리폼했어요.. 합판이랑 원목을 서랍에
드뎌!주문한 스텐실 도안이 와씁니다 으흐흐~ 밋밋한 나무에 스텐실 콕콕~!! 정신집중120%발휘~ 난..콕
전실을 꾸미기 위해 꼭 만들고 싶었던 우편함... 조금 큰 수납장을 만들고 나니 꾀가 나서 요기조기 다
집을 이사하면서 맨먼저 한작업이 씽크대.. 너무 오래되고 칙칙해서 바꾸고 싶었지만, 전세인 관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