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보낼 수건장 만들기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딸들은 다 그런가..? ㅋㅋ 다 만들고 나니까..
스위치을 예쁘게 집을 만들기 작업중 작은 옷걸이가 굴러다녀 잘라서 함 만들어 봤네요 젯소1 .페인트2내
우리 두 딸들을 위해 만든 냉장고... 버려진 컴퓨터 책상을 분해해서 만들었는데 과정사진이 없다...ㅠ.ㅠ
혼자 처음하는거라 작업사진이 하나도없어요 ㅠㅠ 머리에 페인트 다 묻히고 완전 고생하긴했는데 색이
랩걸이로--- 작은 선반 만들었습니다.랩걸이--5월 초에 시골가서 시어머니께서 주신다고 하시길래...\r\n얼
이렇게 완성입니다.. 둘째아들의 키가 약간 모잘라서(?) 양치할때 어중간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간단하
색감과 질감의 표현을 오로지 생각하여 작업했습니다. 오래된 느낌...질리지 않는 색감...거부감이 없

다이소에서 천원주고 샀던 메모액자인데 쓸때가 없이 2년묵혔는데 이번에 스텐실 도안을 사서 했더니 컨츄

다이소에서 산 3개 한세트 상자를 아크릴물감으로 칠하고 스텐실을 해준거 뿐인데 너무 이뻐서 올립니다.이
미니울타리가 하나 남은것이 있어 사과상자와 빠레트로 화분대 만들었어요 간단하게 사과상자 짜투리로 지
더스트박스를 단순,심플하게 만들어봤어요~반제품구성모습,경첩과 나사들도 있는데 사진에빠졌네여~판대기
스승의날 선물로 만들었어요.. 손잡이에 잇는 별다방을 카피했는데.. 실물보다 사진빨이 잘 안나오네요..
작업할땐 왜했을까..무지 힘들었는데 하고나니 넘 만족스럽다.... 물런 더 잘할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
얻어온 3단 책장 문짝다니 이쁜 장으로 변신했네요..ㅋ옆 테두리 붙이고 생각이나 사진 한컷 찍었네요..ㅡ.
반제품이라 만들기 쉽네요.. 침대옆 협탁으로 씁니당..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