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 된 작은 아이가 항상 안방창문에 대롱대롱 매달려 베란다로 넘어갈까 조바심에 급하게 만들게된
짜투리 나무로 만들어본 프로방스창문이에염 후딱후딱 만드느라 중간과정이 없네영 그래도 제눈에 무척 이
크기도 크고 만들기도 넘 간단하네요 첨에 페인트칠 안한것도 이뻤지만 로즈미니선반장 만들고 스테인이
그동안 리폼한 아가들 임다 은근이 중독성이 있어 하나하나 만들다 보니 자꾸만 만들고 싶은데 어쩌죠
현관입구에 걸어두었답니다.. 만들고 보니..튼실해보이고 맘에 들어요... 신혼때 사진도 디피해놓고.
베란다에서 신발장 역활을 톡톡히 하고 있던 책장이에요~ 담달에 이사를 해야해서 버릴건 버리고 가져갈
반제품 사서 열심히 만들긴 하는데 색칠하기가 제일 어려운것 같아요 같은색으로 통일해서 칠했는데...
밀러 화이트루 칠했어여... 페인팅 빈티지하게 자연스레 칠하려구 한건데 넘 어려운거 같아여~~ 못질하다
TV다이로 쓰고 있어요... 넘 맘에 드네요.. 타일테이블 2개주문해서 1개는 선물했어요쇼파옆에 조명이
화장대로 쓰던 덩치 큰 3단 서랍장과 식탁을 합체시켜 아일랜드식탁으로 만들었어요 매력적인 미스트랄과
공간박스 2개 남은것과 패널을 이용해 장식장을 만들었다
식구가 6인데 4인용 식탁이다보니 벤치의자를 사서 조립했다
우선 공간박스 열개를 주문해서 앞 다섯개 뒤 다섯개 붙였다.\r\n목공용 본드로 붙인후 위에 무거운 것도
나무색 싱크대가 시트지 손잡이로 새롭게 변했어요반제품 장도 만들어서 걸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