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큰아이 운동회 담날 얼른 하고 싶은 맘에 지친 몸을 이끌고 이틀에 걸쳐 완성한 아이들이에여. 보
자유부인된 기념으로 저도 도전해봤어요... 그동안 겁만 먹고 있었는데..막상 해보니 생각보다 할만했어
키큰장을 하나 업어왔어요~~^^ 마티즈에 실코오니라 다 분해하고.. 헉...힘들었댜는.....가방수납함을 생
어린이날 선물로 울강아지들(8살 4살) 씽크대를 만들었어요 4월말에 주문해서 어린이날 까지 완성하려 했
스승의날선물로한참을고민하다만들어서 실용성100점인 이진하타일박스를만들기로했다!! 어린이집2개,학
먼저하나만들어보고또살려구신랑이조립해줬는데 정말튼튼하고예뻐요.. 이진하타일박스는리모콘정리도하고
미니3단서랍이예요.아크릴소재이지요.집에 있는 옹이들 모아모아~드릴로 미리 뚫어주구요. 저 손잡이는 버
스승의날... 뭘할까 고민하다 반제품 화일박스를 만들어 봤어요. 워낙 간단한거라 과정은 없네요.. ㅎㅎ
집에 있던 박스예요 젯소칠2번 하고 페인트칠 2번해줬어요삼나무 4개를 본드로 붙히고 못을 박아줬어요.\r\
컴이 고장나는 바람에 이제야 올리네요. 29개월과10개월짜리 딸이 있어서 밤에만 작업해야 했기에 조금 힘
우리집 안에 또 하나의 집~ 커피&티 하우스... 따라쟁이의 두번째 반재품 완성~ 너무도 갖고
암튼 반제 만드는 재미..받아놓구 집안일이 있어서 이제서야 올려요. 그래두 고거이 적립금땜시 숨가쁘게
순조롭게 잘 만들었는데 샌더기 같구 샌더두 많이 했는데 막상 뚜껑을 칠하다보니 나무가 **이 아니게 결이
두달만에 완성^^* 프로방스식탁,의자 주문해놓고 갑자기 이쁜색을 입혀주고 싶은 충동과 바쁜일정들로 넘
베란다 벽면이 온통 화이트라 한쪽(컴퓨터 책상이 있어요)에 포인트를 주려고 페인트 칠을 하기로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