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퀴달린 큰 공간박스 주웠는데, 문짝 달고 맹글어봤어요요렇게 생긴것들....애들 **감박스 하면 되겠다 싶
완성사진이에영..이녀석들로 맹글었어요..먼저 목공용본드로 붙여 주었어요..\r\n그런다음 타카로 탕탕..ㅋ
지난번 문짝을 한개 달고 세트 느낌이 없어서 마저 달기로 결정...\r\n작업과정은 지난번과 같고 **감을 숨
선반과..수건장만들고..티비장까지..진짜 쉬지않고했네요~~ 얼매나 뿌듯하던지.....^---^히ㅡㅡㅡㅡㅡㅡㅡ
울딸래미가 키보드랑 마우스를 넘 눌러서 조만간 고장날듯 싶어 키보드 받침대 문짝을 달기로 결정...미송
애완동물 너무 좋아하는 우리딸을 위하여 고슴도치들의 예쁜 집을 만들었답니다. 야채장으로 .. 반제품을
처음으로 반제품 구매해서 만들어 봤습니다. 입니다.\r\n받은 판재들 펼쳐놓고 보니, 옆 판 하나가 유
초등3학년 아들녀석이 제 소지품 등등 넣어둔다고 눈물로 애원해서 만들어준 아미띠에 미송합판 장식장입
짜짜짠...~ 원목느낌이 좋아 그대로 두었지만 시간이 흐른뒤에 페인트 칠을 해주는것도 좋겠지요?^^우
안녕하세용... 동생생일선물로 커피박스 만들어주었습니다. 결혼한지 얼마안되 신혼인지라..핑크색을
조립은 쉬었어요~~ 근데..가운데 선반부분을 약간 비뚤어지게 못을 박아서 볼 때 마다 눈에 가시였는데..
맨날 눈팅만 하다가 도전해 보았어요^^ 네출럴한 느낌으로 했더니 나름 대만족입니다 아이가 둘있어 밤에
그동안 허전한 침실벽을 채울 선반이 필요했는데여.. 침대, 화장대만 들어간 작은 침실이라 심플한 디자인
첨으로 목재 재단해서 만들어보았어요. 상판빼고는 옆쪽엔 12t 삼나무 패널을 붙였어욤. 비용이 많이 줄
컨츄리 느낌의 벽시계를 만들어 봤어요.벽시계판,시계바늘,무브,글루건,마끈,나뭇가지,시계고리를 준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