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한번 만들어보고 싶었던 미니약장..엔틱명함꽂이손잡이 달구..\r\n크래프트지에 영문스티커 프린트해서
드뎌 완성~먼저 조립하기전에 선반은 밀크페인트 그린색(하부)으로 선반 다리는 흰색으로 칠해봤어요2차 작
딸방에 프로방스 창문으로 꾸미고 싶어서 하나 장만해서 작업함. 아직 스텐실을 하기전...어닝세트구입
예전에 씽크대교체하면서 버리기에 아까워 남겨두었던 나무들을 조립해서 틀을 만들고 패널은 쓰다 남은
완성샷..찰칵~~하나더 있는데..우선 한개만..ㅎㅎ샌딩작업.......넘 이뻐라하는 오크색 스테인으로..상판
삼나무패널18T로 선반을 만들어봤어요^^ 작업과정을미쳐 찍질 못했네염..ㅠㅠ 수성스테인 바르고,,다리는
타일이 한개 덜 와서 참고 있다가 이제 드뎌 완성... 탁자위에 유리만 주문해서 올리면 끝.... 정말 허접
파랑을 사랑하는 우리딸을 파아란 방을 꾸며주었어요. 보라색 줄무늬에 띠벽지까지 있어서 놀이방 같다던
아이들 방의 작은 붙박이장이에요. 젯소만 칠한 상태로 참 멋없네요.가장자리는 짠한 파랑으로 가운데부분
저희 집이 저층이라 바깥이 늘 신경 쓰였어요.. 그래서 시트지로 가려볼까합니다..다 가리기엔 바깥의 초
선반달았어요... 똑같이 페인트 거칠게 칠해주고 미니어처 올려놓으니까 나름 분위기 있어서 좋아요~~^^
미송합판으로 만들거랍니다.. 자르고 못질하는건 친정아빠가 해주셨어요.. 칠하고 소품들 붙이고하는건
헬로도쿄만들기반제품을 주문해서 그전에 주문한 페인트와 같이 섞어서 나만의 콘솔을 만들었습니다. 그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