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반 굿 만족스럽네요 칠하고 샌딩하고 하루죙일 걸리는 단점은 있습니다.
메거진랙을 빈티지수납함으로 변신시켜 봤어요.조색하기전 사진이 없네요..ㅠㅠ반제품 조립하고~ 페인팅하
나무틀은 밀크페인트시나몬으로 칠했는데여 진한베이지색이라고해야하나 음 굉장히 차분하고 모던하고ㅋㅋ
밋밋한 선반 나름대로 예술적 혼을 쬐~~끔 넣어보려고 애써 봤어요.원래 이런 벽이었어요. 하얀색에 선반..
얼마전 제가 공방다닐때 마눌에 압박으로 직접만든 고양이 화장실이 있는데요... 원목 고양이 화장실하
이사를 한지가 반년이 넘었답니다. 이사올때 인테리어를 제가 하고 싶었지만...사정이 있어 할수없이 업체
드디어 도착했네요 만들고 나니 생각한것보다 더 귀엽고 예쁜것 같아 너무 좋네요 ^&^ 큰 딸이 집에오면
9살 아들이 종이에 그리고 쓴 것들을 자꾸 벽에 붙여서 벽 한면을 그린보드로 도배를 해줬네요^^ 그림도
지금 막 해머드릴로 콘크리트벽 뚫고 걸어보았습니다^^ 칠도 나름 깔끔한게 성공... 크라이런 스프레이
따끈따끈 택배도착! 아이들과 조립을 위해 기다리다 10시쯤 만들기 시작해서 30분쯤 완성했나봐요.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