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에서 돌아다니고 있는 cd, 와 사진들을 정리해넣을려고 주문했습니다.. 사이즈까 딱 책장위에 들어
첨으로 만들어본 반제품 더스트박스 입니다.. 만들고 나서는 쓰레기통으로 쓰기 아까워서 쌀통으로 쓰고
미송 문짝을 함께 구입해서 만드니 편하게 만들고 이쁘네요.철망그대로 이뻤지만 원단이 보이면 지저분 할
이사하면서 버리고간 낡은책장서랍속 라벨를 보니 15년된그릇장으로 쓴듯했어요문짝은 떼어내고 흔적없이
전에 세일하길래 얼른 장바구니에 넣고 구입했던 녀석이예요. 만든지는 좀 됐는데, 사진을 다른 컴퓨터에
메모보드 간단하게 만들어봤어요. 외출할때 종이에 간단한 메모 남기고 집게로 집어 주시면 가족들에게
반제품을 구입해서 만들어보았다. 거실로 컴퓨터를 내놓으려고 .밀크페인트.번트엄버로 칠해주었더니 자
3단짜리 협탁을 학다리 달고 시트지 붙여주고 손잡이 달아줬네요.
화장대의자랑 벼룩시장에서 싸게 업어온 카페의자 두개 리폼했습니다.. 과정이 없어서 아쉽긴 한데.. 원
이제서야 올리네요.. 장식장 유리가 깨져서 철망 달았답니다..
완성사진이예요 그냥 단순한 느낌으로 했어요이전 사진이예요 \r\n방끼리 마주한 공간인데 햇빛이 안들어
생가보다 좀 높지만 그래도 예쁘다~스테인으로 미리 칠하고 조립..
책장을 새로사면서 처치곤란해진 원래있던 책장을 리폼했어요 아이옷장도 아이가 점점자라면서 부족하게되
썰렁했던 현관에 새식구들을 마련해 주었네요... 매일 눈팅만 하다가 쉬워보
아..너무 힘들다..화살경첩에 있는 못이 나사못이 아니여서..까만색 그것도 1센티짜리 나사못을 찾을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