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이 너무 밋밋해서 고민고민 하고 소심한 성격에 계속 눈팅만 하다가 작은것 부터 실천하기로 했다
처음으로 리폼이라는걸 만들어 봤어요... 조립하는것은 좋아하는지라 만드는 것은 재미있었어요 근데 처
주워온 서랍으로 만든 트레이예요 두번째 리폼인데 하고 보니 생각한데로 안나와서 좀 그렇네요 마침 친구
쉬는날 씽크대 정리를 하다가 찾아낸 양은냄비의 뚜껑입니다.. 냄비는 구멍이 나서 버리고 남는 뚜껑을 그
밋밋한 하얀벽면에 그래픽스티커로 한껏 분위기업~~너무예쁜 새장스티커~거실창엔 새장스티커도 붙혀봤어
다이소에서 넘 이뻐서 구입한 나무상자 3개 그냥 두긴 뭐하고 해서 서랍으로 재탄생 자르고 못질하고 샌
아이들 방에 색칠한 것을 글루건으로 붙혔어요mdf 이니셜들아크릴 물감으로 칠해주었어요다 칠한 모습 제가
첫번째 리폼 해봤는데 잘 된건지 모르겠네요. 3단 공간박스가 잡다한 책이랑 물건땜에 방분위기가 엉망이
**감으로 뒤엉켜있던 책장의 제일밑간이 너무 지저분해서...문짝을 달고 정리를 해야 할 것 같아서 시작~~~
예전에 춤추던 공간박스가 하나남아서 정크푸드박스를 보고 만들어 보았습니다. 과정은 없구염. 초보라
새로 도배한지 1년밖에 안되었지만 뭔가 변화를 주고싶어 아까운 실크벽지 과감히 뜯어내고 나름 프로방스
우리아이들 책상인테리어가 마무리단계이다 할수록 행복한 내가 만들어 주는 책상의 이모저모들
이제 버려야할 후라이팬... 여기저기 둘러보다 시계로 리폼했답니다 주방에 포인트로 걸어둠 괜찮겠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