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찌는 22개월된 우리 지우가 자기를 부를때 하는 소리에요^^ 애기 아빠가 조립하고 제가 사포질하고, 페인
늘 갖고 싶었던 커피하우스... 사실 요즘은 완제품이 더저렴하지만 , 그래도 만드는 재미를 포기할수없었
낡은공간박스형 가구에요.. 넘 지저분해서 버리려하다..ㅋㅋ 문짝달아주기로 맘먹고 몸살 지대루 걸리는
삼나무로 박스소품을 만들어봤어요. 어느 컨츄리DIY잡지에서 언뜻 본듯한 디자인으로 대략 따라해봤는데
아미띠에장 만들기를 주문했어요~ 어저께 도착해서 뚝딱 뚝딱 만들다보니 페인트가 필요한것 같아서 얼른
핑크 커피하우스, 미니샐러드장, 냄비받침에 이어 네번째 핑크^^ 울아들 날이갈수록 늘어나는 **감에 만
늘 갖고 싶었던 선반이에요.... 이젠 열씸히 데코해야겠죠..~이건 손잡이에서 반제품으로...\r\n아직 손
참넓은데 쓸모없었던 베란다를 꾸며보려시작했어요 33개월딸내미랑 열심히 핸디코트바르고 스텐실이란걸했
로즈미니선반장 두번째 구매에요 친구 생일선물 만들어줬어요 과정샷 찍는걸 완전깜빡했네요.. 어제 서울로
우리 얘들잘 갖고 놀라고 열심히 만든거에염선반쪽사진이에요
녹색 계열, 붉은계열, 두종류로 만들어 보았읍니다.18t미송 집성목으로 재단 하여 몸체 만들고전면에 장식
허전한 벽면에...핸디코트 바르고 파벽처럼 하기위해 헤라 뒷부분으로 그어주고 페인트와 아크릴 물감 섞어
아가들이 하도 싱크대장을 뒤져대서 간장이며 식용유며 목욕을 하네요... 쩝~! 그래서 만들게 된 미니 양
가장 긴 사이즈로 했는데..생각보다 넘 길었어요.. 이렇게 길줄 몰랐네^^ 그래도 넘 맘에 들어요.. 근데
이쁘죠? ㅎㅎ 애물단지 자개 그릇장.. 버리려니 그것도 만만찮고.. 아이 옷장이 필요하던 차에 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