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만들지 꽤됐는데 이제서야 올리네요~ 귀엽죠? ㅋㅋ
반제품으로 나온것도 있지만 집에 커다란 박스를 이사때마다 버리지 않고 들고다닌것이 이렇게 유용하게
너무나 보기 싫었던 녹이쓴 밸브 엄청이나 거슬렸는데요 요놈에다 옷을 입혀 주었답니다^^ 역시나
남은 타이루로 냄비 받침대를 만들어 보았어요 스텐실도안 (범선) 으로 테두리에다 쓱싹~~~~ 범선도안
반제품 구매했어요..... 타이루 붙이고 .... 날씨가 좋은덕에 조립에 색칠까지 한시간도 안걸린것 같아요
컴이 이상해서 이 많은 글들을 다시 쓰다니요ㅠㅜ~~~~~~ 언니한테 얻은 3단수납장에다 올리브그린& 화
이사를 앞두고 칙칙한 월넛색의 거실장을 화이트로 도색하구 문을 달았어요. 예쁜 삼나무패널도 써보고 손
휴...두번은 못만들겠어여 ㅋㅋㅋ 완젼 허접하긴 하지만 나름 이거 만드느라고 일주일내내 스트레스를
화이트 아이옷 수납장^^11년동안 잡다한 물건 수납하던 용도로 쓰던 요녀석을 아이옷 수납장으로 변신시키
혼자서 이리 큰나무를 이어 붙이느라 힘들었네여 그래도 붙이고 나니 주방이 환해요 집에 나무 한그루 없
분리수거함으로 쓸려고 만들었어요받자마자 한꺼번에 3개를 만들려고 하니 한숨부터...\r\n하지만 우리집도
컴책상으로사용할려고,구입해구요 이뻐요.아담하니좀쓰다가.애기책상으로할려구요 그리고안방..도배랑바
쇼파완성컷~시어머니가 쓰시던 tv다이..\r\n시부모님과 같이 살다가 이번에 분가하면서 살림,가구도 다 장
발코니에 있는 붙박이장 문달고 바닥깔고 했답니다우드타일 바닥에 붙여주었구요~~옹이패널로 문만들어 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