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 boy색이구요. 평이 좋아서 구입했는데, 맘에 듭니다. 처음에 바를때, 얼룩덜룩하다고 놀라지 마시라는
저의 첫 리폼작이랍니다. 곧 신혼집 분가를 앞두고 시댁집 주방벽을 시작으로 리폼 세계에 입문한 새댁입
동생에게 선물한 스티커...\r\n하나는 조카방 침대 옆에 붙였는데..조카가 아주 좋아하네요.\r\n\r\n액자
초등학교를 입학하고 가방숫자도 많아지고 입고갔던옷과 태권도복등 여기저기 널어놓는것이 보기싫어서 베
저번에 구입한 아미띠에장..... 만드는 과정만 올리고 완성된 걸 못 올려서 요번에 다시 올려봐요^^선반장
완성작................ 손잡이가 안달려 있는데요...울아들이 14개월이라 손잡이달린건다 열어서 난장
이넘도목재소에서얻어온MDF입니다어쩌다보뉘과정샷을안찍어서뤼급성장하였습니다ㅡㅜ일반각목다루끼라는이
글씨만 새겨넣으려고 했는데 스텐실을 망치는 바람에 대충 라벨지 프린트해서 붙였어요..^^
1년전쯤 구매한 철망과 패널 이제야 리폼해 봤어요.. ^^ 깜찍이 딸기 스텐실로 마무리~롤스크린을 샀는데
반제품은 처음 사본거에요 엄마가 그냥 페인트칠 하지말고 나무무늬로 쓰자고해서 바니쉬만 3번정도 발랐
그릇장식장을 가져보는 게 소원이었는데 주방이 넘 좁아서 망설이다 로라장을 발견하고는 첫 반제품에 도
아파트에서 버려진 괘종시계 발견!! 누가 가져갈까봐 궁시렁거리는 남편을 대동해 언능 업어왔지요. 다들
헌터의자 만들었어요 과정사진을 못찍었네요 페인트를 안하고 그대로의 색감이 좋아 그냥 쓰고 있어요
아이들 책 사면서 받은 책장이예요. 뉘어서 리폼해봤어요. 하고보니 좀 낮은 감이 있어서 다리를 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