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사징이요.... 손잡이에서 보구 따라 만든거에요... 초보인 저한텐 너무 힘든 작업이었어요.... 자세히
신혼집을 꾸미기 시작했어요 요즘 친환경 벽지페인트가 각광받고 있다고해서 그래픽 스티커와 함께
조립후 옷입을 준비를 하고 있어요..동생이 이사해서 선물로 주려고 만들었어요..
지난번 토욜날 남편에게 쓰레기 버리러 간다고 하고 몰래 주워온 까만 그놈...사포하는데 어찌나 까맣던
이제서야 올리네요 중간과정 생략하구요 조금만 더 컷으면 하는 아쉬움이 잇지만 허전한 벽을 꾸미는데
크리스탈손잡이로 반짝반짝 선반만들어봤어요.^^ 기존의 화이트워시선반에 달아줘봤어요.. 크리스탈
받자마자 뚝딱뚝딱 신랑이 만드네요. 평소에 잘 도와주지도 않던 신랑이 ... 주말에 만들려고 박스 포장
원래는 쌀과 밥통을 올려놓는 수납장이였어요~ 어떤건지 아시죠? 첨엔 속 내장만 다 파내고 문짝만달아서
잡곡들을 넣어두는 장입니다. 처음에는 아들방에 두려고 아들 이름을 박았는데~ 그냥 주방에서 쓰고 있습니

동생줄려고 만들었던ㅋㅋㅋㅋ 완성해서 동생한테 선물했는데~ 완성된 사진을 못찍었어여~ tv다이로 사용
봄을 맞아 식탁보도 깔고 베란다도 정리하고 주방쪽 페인팅도 새로 했어요. 부족하지만 이것저것 올려봅
저의 세번째 작품에여~ 전동 드릴이 달아져서 마트 가서 사면 될것을 급한성격에 수동으로 그 많은 피스를
전번에 왕초보가 미스트랄 테이블도 하루만에 만들었는데 어째 완죤쉬운 키보드가 더 어렵습니다 상판과
오랜만에 큰맘먹고 현관옆 벽에 핸디코트로 회벽을 만들고 아래는 파벽돌을 붙였어요 파벽돌은 우리신랑이
삼나무 패널 절단서비스 받아서.. 선반 만들어 벽에 달았어요.. 오크스테인으로 페인팅하고.. 바니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