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끔하니 만들어 주방에 두고 산뜻해졌어요. 만드는 건 못질만 하면 되니까 너무나 쉬었어요..수납장위에
사랑스러운 화분받침 만들었어요. 타일로 만들어서 무게도 있구, 다리도 튼튼하구 무엇보다 너무 귀여워요
어느날 부턴가 다육이가 이뻐 보이기 시작햇어요 하나 둘씩 구입하고 입꽂이 해주고 하니 점점 늘어나서
물건받자마자 성질급하게 바로하고 나서 뭔가허전하다 했더니 페인트를 안했더라요. 조립상태로 다시 페인
전 조립하는 것도 아직은 힘드네요.. 신랑이 다 해줬어요.. 투덜거리면서.. 이 스텐실 꼭 갖고 싶었던거였
오랜칭구가 결혼을 한다는데 뭔가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어 겁도 없이 시작을 했어요^^ㅋㅋ 더크고 좋은걸
크기가 커서 어떻게 완성할지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쉽게 했어요 타일작업도 처음하는거라 실수 할까봐 조
남은 자투리 나무로 만들었다가 선물하기엔 넘 부족해서 깔끔하니 반제품으로 다시 만들었어요^^ 크기도
반제 더스트박스 만들었어요~~ 정말 겁도없이 고수님들처럼 나도 할 수 있을꺼라는 말도 안되는 체면을
완성된 모습입니다,,,단골 미용실에서 업어와 안에 내용물 꺼내고 리폼하기전,...\r\n리폼 과정 사진을 깜
장롱이 사용한지 10년이 넘으니 여닫는 부분도 문제가 생기고 색도 바래져서 리폼하기로 큰 맘을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