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된 베드벤치입니다~이놈의 리폼이 병이라니까요ㅋㅋ 출근하다 딱 눈에 띈 버려진 베드벤치~~\r\n출근
헬로도쿄테이블 반제품 구매해서 만들어 봤어요. 다 조립하고 그냥 나무색이 좋아 원목에 바니쉬만 칠
컨츄리한게 요즘 넘 예뻐서 사다리 만들었어요~~ 거친각재를 사포질하공 패인팅까정 하니까 정말 이뿌죠~~
컴 책상을 바꾸면서 키보드 놓는 공간도 부족하고 책놓는 공간이 부족해 키보드박스를 보고 ''이거다''하고
이진하의 타일박스 정말 가격대비 좋은 제품인것 같습니다. 집에 남은 본덱스 스테인으로 칠하고 타일은 천
싱싱 야채장을 주문하고 2주에 걸쳐 작업을 했어요.. 조립을하고 매운 냄새와 눈매움이 좀 제거 되도록
오크 스테인과 잘 어울리는 곰돌이 타일박스~ 작업 시간은 짧으면서 만족도도 크고, 저렴한 타일박스 강추
어릴적 좋아했던 빨강머리 앤 크라프트 라벨지에 인쇄해서 걸어봤네요
선물하려고.. 간단히 스텐실로 만들어봤어요.. 생각햇던것 보다는 스텐실이 잘 안되서 수정을 많이 했는데
봄맞이 새단장을 했어요. 국민 어님 반제품 샀더거랑. 벤치 반제품 샀던거랑. 우드락 두장으로 겔러리창
헌터의자 생각보다 어렵대요 ㅎㅎ 아래 식탁의자로 쓸생각이었는데 잘못해서 아일랜드 사이즈로 주문을 해
이제서야 올려보내요 설명이 잘 되어있어 아주 간편하게 잘 했답니다^^
아직은 미완성이네요 올리브 그린페인트가 오늘에서야 도착해서 급하게 일단 올려 봅니다^^ 만들기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