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만든 소꼽놀이장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다시 하나 더 만들었답니다.길다란 비디오장을 톱으로
요건 완성작입니당.. 넘 멋지죠? 매일 감탄하며..오빠서재에 요거 구경하러 간답니당..ㅎㅎ원래책장의 모
작년 1월에 만든거에요 삼단 서랍을 리폼 했어요이런 삼단 서랍장 이였어요\r\n다리는 학다리 였어요\r\n
출산을 앞둔 여동생 집꾸며주었어요. 반제품 야채장에 소품수납했고...시트지사고 사은품으로 받은 스티커
밋밋하고 오래된 흰벽위에 핑크색 페인트 칠하고 원목모양의 시트지 붙이고 그래픽스티커로 마무리... 허
완성모습입니다. 얼마전에 결혼한 도련님네 신혼집으로 보내질거라서 선반을 걸지 못하고 이렇게 찰칵.
미니선반장이랑 삼단 선반장 만들었어요. 사다리 선반장은 맨 윗칸이 크기가 잘못된줄 알고 전화드리면서
만들어 보고 싶었던 나만의 아미띠에장...너무 사랑스러워요^^한 달 전에 구입해 놓구선 이제야 만들어 보
반제품 으로 구입 한지 1년도 더 된듯한데 ㅠ.ㅠ 이제야 완성 하네요. 이색 저색 칠하다 ~~~ 현관이
벽면히 허전해서 입체있는 것을 달아 보아도 허전 궁리 끝에 스티커를 주문 천정이 높으지라 마지막
간단한 선반 만들었어요~~켠추리 선반처럼 만들어보았어요~ 반제품 구입하려니 넘 비싸더라구요~~~^^배달된
언니가 근처 어린이집서 얻어서 쓰던 책상이랑 의자를 또 물려받아서 쓰고 있었어요. 아기적부터 책상이
오래된 신발장신발장 문신발장 문에 갤러리 살 붙이고!젯소 2회, 페인트 2회바니쉬 작업후 손잡이 달면 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