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성 사진입니다..울 집에 대려올때 모습 이에요..틀 잡아주공..\r\n생각은 우리 아이들 신발장 만들어주려
제가 처음으로 나무 잘라서 만들어 본 인터폰박스입니다... 손잡이에서 몇일을 눈팅만 하다고 나도 할 수
우리집 모든 데코는 넘넘 싫어라 하는 체리색 그래서 페인트를 들고 온 집안을 칠하기 시작 문이란 문은 전
작년에 만든건데...\r\n올린줄 알았는데 안올렸더라고요...\r\n타 사이트에 올린거 다시 퍼와서 올려요..\r
가계부 눈치 봐가며 겨우 완성했네요... 처음 계획은 아일랜드 식탁을 만들어 타일을 깔고 싶었는데 요즘
나름 맘에 들어요 담엔 진짜 파벽으로 도전해볼려구요생각 보다 어려웠던 작업
열수 없는 문 이지만 넘 맘에 들어요 핸드코트로 파벽 만들고 그기에 문까지 ..
공간박스를 만들려고 한달은 고민했네요.^^ 서랍장 옆 틈새에 크기가 딱 맞아 이걸로 선택했어요. 그런데
3월한달내내 친구와 둘이 매달려 열심히 리폼했던 쿠키샵. 얼마전 오픈한 친구의 가게앞에 세워둘
원래 화이트 색이였는데 밀크페인트와 엔틱 글레이즈로 변신했네요~
달걀보관함 넘 깜찍하죠?^^ 꼬꼬손잡이를 별도로 하나더 구입해서 달아줬더니 훨 분위기가 좋은것 같애요^
더스크박스 소자로 했는데 분리수거함으로는 사이즈가 적당한거 같아요. 일반쓰레기통은 대자로 하나더 만
시집왔을때부터 있던 선반인데...별 쓸모가없어서 그냥 뒷베란다에 놔두었는데..리폼하려고 이것저것 재료
손잡이를 중간에 달았는데 사진으로는 밑에 있는것처럼 보이넹~~~ 경첩을 흰색으로 할까 검정으로 고민했
정말이지 남편에게 두손모아 간절하게 부탁에 부탁을하며 업어왔어요..\r\n남 쓰던걸 넘 싫어하는 사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