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만든 내 작품인데....생각보다 별로여서 베란다에 붙였다...멀리서보면 괜찮은듯....;;
우체통 완성이에요~~ 그전에 리폼했던것을 또 리폼했어요.. 겨울에 강풍이 불어서 쓰러졌더니.... 완
오래된 화장실이라 벽면에 때도 많이 끼이고 타일에 구멍도 나서 정말 어찌 해야할까 하다가 핸디코트로
바닐라 키즈 만들기 세트~ DIY 첫 착품으로!! 20개월 된 울 딸을 위해 정성껏 만들었는데.. 이니셜을
소꿉놀이 키친장 만들기도 쉽고 예쁘네요~ 근데 사이즈가 작아 조금 아쉬운듯해서 2단공간박스로 냉장고
베란다로 나가는 문쪽에 커튼을 달까 하다가 어닝3개를 이어 붙여 바란스를 만들었습니다안쪽은 흰색을 바
미송2단 책꽂이 6개를 조립해서쌓음 ... 나중에 장식장이나 다른 것으로 사용할려고 페인트도 않 했음양
전부터 늘 해보고 싶었던 베란다 창문에 가창 만들기... 제 잘못으로 나무 사이즈를 잘 못 주문하는 바람
휴, 드디어 완성 ^^` 패널이 많이 휘어져서 애 먹었어요 지금 칠한 본덱스 수성스테인 오크색이 아늑하
완성품입니다.리폼전입니다.\r\n결혼할때 화장대랑 같이 덤으로 온 녀석이지요...\r\n이미 작년에 의자에
남편 서재에 걸 선반장 이랍니다.. 스텐실 도안 직접 잘라서 한방 찍어줬더니..느낌이 훨~~~ 반제라 중간
울딸랑구 싱크대가 완성되었어요^^ 열심히 만들었는데...울딸랑구가 요리도하고 설겆이도하면서 잘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