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그린으로 칠해봤어요..넘산뜻하고 예뻐요..문짝달기전에스테인먼저 칠하고 말리는중...전에 만들었던
타일박스~~~ 만들었어요 요런느낌에 박스 갖고 싶었는데 사포질 열공해서 느낌이 넘 좋은 박스가 탄생했
신랑이 어항을 올려 놓기 위해 주워 온 MDF수납박스가 계속 마음에 걸렸어요 문짝이 없어서 먼지는 계속
4000원으로 제법 멋진 선반이 되었어요. 아직 페인팅은 안했구요.. 원래는 이곳에 달 생각이 아니었는데.
한참전에 주워온 컴퓨터 책상.. 딱지까지 붙어있던걸 경비아자씨 허락받고.. 울 아들이랑 낑낑대면 들고
2월에 결혼하고 너무 힘들어서 올릴 생각도 못했어요 결혼하기 전에는 일하고 새로갈집가서 매일 새벽까
현관문 어닝을 만들었네요..맘이 바빠 만들기 과정사진이 없네요..생각보다 힘들었다는-_-;
첫 작업을 신발장 리폼으로 시작했습니다... 모르면 용감하다고 ..손잡이닷컴의 고수님들 자료보면서 나
요즘 가창만드는거가 유행인가봅니다.... 너도 나도...우리모두......^^ 저또한 가창을 만들어봤답니다..
스테인3번칠하구 말리기를 반복 사포질두 3번흰색 밀크페인트로 연하게 칠하고 사포질조립~~~
처음해서인지 배가 다 번지고...나중에는 요령이 생겨서 이쁘게 됐어용\r\n적립금 많이 주세용...^^
이사오기전에 도배를 할까말까 고민하다가 때를 놓친바람에 혼자 쌩고생하면서.. 페인팅하고 도배를 첨으
식탁위가 너저분해서 J&J선반장을 만들어서 정리해 보기로 했어요.. 과자며, 화이트데이때 애기 아빠가 준
커피보관함 반제품을 사서 만들었어요~ 허접하지만 올려봅니다.반제를 원하는 색으로 칠합니다.\r\n지붕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