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자마자 반나절에 뚝~~딱~~ 친구 생일선물로 만들어서 주니 정말 좋아합니다. 반제품이라 과정은 안올
아이들이 크니 부엌에도 서랍마다 다 열고 꺼내고... 급기야 양념들을 쏟기까지... 이래선 안돼겠다 싶어
키보드박스 만들었어요. 만들기는 그런대루 어렵진 않아요. 만들고 나니 컴퓨터 주위가 깔끔해요.
아이들 과자랑, 음료수, 과일같은거 넣어두려고 만들었는데 사이즈가 엄청 커요.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을
원래 현관을 로즈 쵸컬릿으로 붙인후 어닝을 하면 이쁘다 생각하고 시작했는데. 어닝 사이즈를 안재구선
친구들에게 선물하려고...주말에 왕창 만든 타일박스 이제는 선수가 됐다는...ㅋ
원래 2년전 유행한 장미꽃 장농이었는데...이사간집에 벽지가 무채색으로 포인트를 줬기때문에 화려한것보
전에 벽에 페인팅하고 그래픽시트지 붙였던 윗부분이 허전해서 이번엔 선반하나 뚝딱~ 요거 요거 짱
어느님꺼..눈팅하다가 비슷하게 만든 인터폰박스 존경하는 울 둘째형님 집이네요.. 매일 울집만 조금씩
아이들 책상 꾸며주면서 키보드박스(반제품아님)만들어주고.. 옆에 큰놈책꽂이 작은놈책꽂이..미니스럽게
리폼 왕초보예요~ 작업공간을 정리할겸 리폼에 도전해볼겸 열심히 그리고 힘들게 만들었답니다 저에
사다놓은지 한달이 넘어가는데 이제야 완성해서 올리네요. 칠하고 조립만하면 끝인데 왜 세워놓고 오랜동
PC가 거실에 있는 집은 정말 꼭 필요한거 같아요.. 이것도 역시나 9개월 된 꼬맹이 때문에 만들었어요..
9개월된 꼬맹이를 데리고 이렇게 이쁜 식탁을 완성했답니다... 며칠에 걸쳐 완성된 첫 작품이라 감개무
미송합판으로 만든 장식장~페인팅 전~~페인팅 바로 직전~!페인팅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