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배를 하려다 견적을내니 정말 비싼가격이었어여~ 이사날짜는 다가오구,,글애서 짐사진은못올렸지만 집
24mm 판재로 만들어 본 녀석들입니다!!! 누구나 다 있는 사진걸이철망 선반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에
대충 어떻게 만들지 생각하고 스케치한다음... 이렇게 재단해서 열심히 샌딩을 해줘요...샌딩하고 예쁜색
생각과는 좀 다르게 만들어졌지만 나름 만족.. 라임그린 스테인 색이 은은하니 너무 이뻐요..손잡이는
스티커가 도착했어여..동봉되어 있는...테이프(?) 같은 것에 붙여서 벽에 대보는 중..혼자 낑낑거리며 다
욕실에 선반을 꼭 만들고 싶었지만 타일에 못박는 일이 제일 문제라 기존에 있는 타월걸이를 활용해 꺽쇠
신발장을 거금을 들여 바꿨는데 손잡이가 마음에 들지않아 예전부터 눈독들이고 있던 제품으로 바꿨더니
헌터의자..너무 어려웠어요.. 의자 사이 사이 끼워 조립하는게 좀 어렵더라구요..다리부분을 자세히보면
많이들 하시는 반제 선반과 타일 식탁임다~ 반제 선반은 생각보다 컸구요~ 내가 만든 타일 식탁과 배치
벤치가 왜이리 늦게 나와서 .. 가죽손잡이만 사용했어요. 나머지는 모두 손잡이 제품이지요. 왜
공간박스2개이어서...집에있는 온갖 나무로 만든 작은 수납장..^^
벌써 시계만 몇번째인가?! 그래도 간단하면서도 내가 만든 시계가 움직인다는 게 얼마나 신기한지.. 이
장작 일주일에 걸려 완성했네요..워낙 손이 저주받은 손인지라.. 그럼 다 아시겠지만 과정샷들어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