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랬었다. 체리색이고 밋밋한 서랍장.화이트크림으로 세번정도 칠했고, 몰딩붙이고 손잡이 달고...\r
울집은 빛이 많이 들어오지 않아서, 생화를 키우지 못해요. 그래서 완성후 조화를 올려봤어요 ㅎ봐줄만 한
첨해보는 스텐실.. 첨이라 완전 서툴러서 번지고 그랬지만은.. 차츰 나아지겠죠..ㅎㅎ 베란다에 있는 붙
사진 올리는게 페인트 칠하는 것보다 훨씬 더 힘드네요 ^^;; 벌써 몇번째인지.. 처음과 중간과정 찍은 사
이번에 이사하게 되면서 벼루던 거실장 리폼을 시작했어요.. 에어컨 물이 세서 시트지가 일어나더니 겉잡
냄비받침 꼭 함 만들어 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완성~~~ 선물하기에 좋을것 같네요봄이라 초록색 화초들을
집에 놀고 있는 공간박스로~~~ 애들 크레파스.물감등등 넣어두는 수납장으로 변신 했네요~~~*^^*
패널벽하고 남은 자투리 모아모아 색칠놀이합니다모양이복잡한건 손잡이에서 구입하고\r\n왠만한건 제가 프
나무 주문해서 만들어본 트레이와 화분박스랍니다 만드는데 정신없어 과정사진이 없네요. 어제 물건받
완성된사진흠집이 보이네요. 관계자님.....보이시나요?\r\n 다리가 이렇게 뭉게져서 왔네요.\r\n 저희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