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핸디코트 바르고 조명 사서 달고 액자 눈팅해서 꾸며 봤어요아랫줄 액자는 아직 미완성
주방한켠에 자리한 싸이드테이블...칭구집에 해놓은걸 보고..이뽀서리 얼릉 주문해서 뚝딱뚝딱^^흰색과 월
얻어온 쏠라씨 깡통인데요. 페인트 칠해주고 스텐실 해줬어요.공간박스에 페인트칠하고 스텐실우드트레
올드빌리지 버터밀크페인트 칠해주고 조소냐 물감으로 빈티지 스럽해 터치해준다음 스텐실 넣어봤습니다.
야채장 만들었어요. 스테인과 버터밀크페인트로 칠해주고 스텐실 해줬어요.
꼬박 일주일간 퇴근하고 작업해서 만든녀석입니다. 올드빌리지 플룻우드와 화이트로 전체적으로 칠해준
아주아주 오래된...울집 장식장...체리색에 유리문달리고...밑엔 이단서랍으로 되어있던것이다..다리달고..
반제품선반장이예용~ 싱크대를 건들수 없는 입장이라, 포인트도 할겸 양념들도 손과 가까운곳에 있으면
전에 만들었는데 작업사진이 없어요 한 10개는 만들어 시집 보낸 작품 인기 많았는데..... 이젠 사과박
예전에 사놓은 초록색을 칠했다가...별로라서... 위에 흰색으로 덧칠 했어요.요건 제 화장품 보관함이 되
완성한지 꽤 된 거구요. 남편이 조립에서부터 바니쉬까지 했네요. 문이 헐거워서 안쪽에 자석을 달았어요
옷장이 있어도 아이의 키높이가 맞지않아 제멋대로 옷이 굴러다녔죵^^ 공간이 있어 작은행거 하나를 만들
페인팅만 하니 밋밋해서 원단 패치해서 스탬플러로 박았어요....ㅋ도착한 반제품들..뚜껑부분이 깨져서 왔
뽀로로 그림두 그려서 올리려고 기다렸는데 2개월안에 올려야 적립금준다기에 올리네요^^ 혼자 끌고다니고
제사 목기 넣을 목기장 만들었답니다.. 나무 무거운거 줏어다가 엉성 박스 만들고~ 밤색 페인트 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