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공부나 숙제를 하기 위해서 공부방으로 들어가면 저도 따라가서 공부한다고 방해아닌방해를 하는 작
첨 해 본 리폼이라... 많이 찾아보고 걱정도 많이 했는데... 보는 사람들이 대단하다고 해 주셔서.... 쪼큼
뒷판을 먼저 스테인으로 마구 발랐다. 그랬더니 워싱처리할때 220방 사포로 마구 밀어야 했다. 글서 내가
아직..바니쉬 바르기 전! 페인트 칠하지 않은 것도 이쁜것 같아요..과정샷은 없네요..\r\n받아서 만들기
미니 야채장 만들었어요~~ 샌딩...팔아파서 힘들어요~~ㅋㅋㅋ 미송합판...생각보다 많이 거칠고...갈라진
벼르고 벼르던 의자... 사포질하고 스테인 칠해주고...짜잔.....\r\n못질은 신랑이 도와줬어요...
빈티지한 가구에 어울리는 손잡이...\r\n손잡이도 넘 빈티지해서 이뻐요....^^
전 냄비 받침이 아닌 액자받침으로 이용해.. 꾸며 봤어요...
너무 갖고 싶었던 나비장이었는데 어째 우리 신혼집과는 동떨어진다는 느낌이 들어...벼르고 있었는데...
시댁에서 가져온 옛날부엌선반... 저희집가구들이 화이트라 화이트색상으로 페인팅해줬어요~ 사포질열심-
로즈미니 선반장인데요 선물할려고 만들었어요 거의 2년만에 해보는거라 많이 짜증나고 힘도 딸려서 만드는
저희 집이 워낙 작은 17평 (실14평) 아파트라 일반 큼지막한 책상은 놓을수가 없어 제일 작은 컴퓨터 책
집안의 체리색이였던 가구들을 죄다 탈바꿈시키고 있는 중.. ^^ 기존 딱딱했던 등받이부분에 스펀지와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