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을 하나둘 시작하다보니 워싱페인트나 스테인, 나사못을 비롯한 잡동사니들이 여기저기 굴러다녀
손님많은 우리집~ 커피 음료는 필수인지라 보관함을 늘 생각하고 있던차.. 아들 유치원 입학과 함께 시간
아는분이 조그맣게 아이들 옷가게를 오픈하시면서 작은 간판을 부탁하셔서 집에 있던 짜투리 나무랑 사과
제가 항상 빨리 질리는 성격이라 도배한지 1년 반 밖에 안됐는데 일을 저질렀습니다.별모양이 있는 은은하
몬테소리 책장 ,,,문짝 달았어요 10년넘은 책장인데 문짝 달아서 수납하니 넘 좋네요 가죽손잡이가 왜 하
첨에 무늬목으로 작업 시작할때는 광택이 없어서 좀 싸구려 같아 보이나 생각했는데.. 다 바꿔놓고 보니 너
^^ 미니가 아니네요 과정샷이 지워지는 바람에 못 올렸어요 과정샷이 없어진지도 모르고 있다가 지금 올
만들고 보니~뭘로 사용할지 무지 고민됩니다... 싼가격에 괜찮은것같아요~^^
봄이와서 공간박스가 필요해서 만들어봤어요..언제나 깔끔한배송손쉬운작업이네요...목공본드와 드러이버만
받자마자 시작은 했는데 이제 100일된 아들이 자는 중간중간 만드느라 이제 겨우 완성했네요..9개만들수 있
얼마전에 결혼한 새댁 후배에게 갈 녀석예요.. 요 커플은 우리 신랑과 모두 다 아는 사이라서 더욱 정이
현관 벽에 손때가 탈것 같아 파벽돌 양쪽에 붙이고 한쪽벽은 패널벽했구요,색상이 넘 진하게 되어서 별
아일랜드의자랑 함께 프로방스싸이드테이블도 만들었다^^ 베란다에 같이 세팅해 놓고 보니 흐믓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