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폼에 관심이 많은터라 결혼하면서 이것 저것 만들었어요 이제서야 올리네요~ 공간 박스 네개 붙이고 2
상판의 두께가 30mm정도의 튼튼한 소나무 원목으로 만든 테이블입니다~ 원목의 나뭇결을 제대로 살릴 수
언니집에 시공하고 남은 파벽돌 3박스 집으로 가져왔는데여~~ 신랑 쉬는 날 도움요청해서 둘이서 작업햇
완성작품입니다.리폼전 서랍의 상태... 서랍에 붙어 있는걸 다 떼어냅니다. \r\n하부장이 될부분은 서랍2개
손잡이닷컴 반제품 키보드박스입니다. 키보드 박스 정말 간단하게 조립할 수 있었어요. 책상이 공간이 정
아쉽게 리폼전 사진이 없네요~ 신랑 어릴적부터 쓰던 콜크메모판이었어요~ 항상 아까와서 못버리고 들고
책장 분해하고 남은 나무와 자투리 패널로 컴본체박스를 만들어봤어요/ 문짝을 거친판재로 사용했더니, 투
몇년전 친구가 버린다길래 멀쩡한걸 왜버리냐며 줒어왔건만,, 베란다 깊숙히,,천덕꾸러기가 되어버
보시다시피 반제를 구입해서색을 입히고또 꼼꼼히 색을 입혀서조립을 합니다.드뎌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