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입학하는 아들래미 방을 페인트칠 했어요~ 토요일날 열시간 가까이 작업하고, 일요일에 몸살났어요
우리집 아이들이 요즘 그림그리기에 열중해 있는데 마루에 업드려 그리거나 밥상을 펴줘야했습니다. 거실
딸아이 화장대를 화이트 크림으로 페인팅후 손잡이 바꿨어요... 고모가 안쓰는걸 가져다가요.. 그전에 좀
미송합판 공간박스를 바디로 해서 만든 2단 하트장입니다. 자투리가 너무 많아서 나머지는 자투리를 이
단돈 2000원으로 만들어본 롱스탠드 의자랍니다.화분 올려놓으려구 디피용으로 만든 녀석이랍니다.동네 목
아이들 옷장이 필요했던 찰나 제가 가입한 지역까페 회원분이 원목서랍장을 드림을 하셔서 언넝 업어왔
반제품으로 만든 책꽂이 바꿔본 페인트 색깔이 얼마나 이쁘던지.. 묘한 이중빛의 색깔.. 푹빠져버렸다
뚜껑없이 작년에 만들어 사용하다가 드디어 뚜껑을 달아 제대로 사용하게 돼었어요...
전\r\n\r\n보기엔 쉬어보여 냉콤 도전..\r\n쉬운일이란 없네요\r\n넘얇은 패널을 구입해서 나사도 안맞고
거실에 놓을 조그마한 컴퓨터 책상이 필요했어요. 콘솔 만들때 잘라다 놓은 나무들로 만들어요. 반제품
전부터 이런 수납장이 갖고싶었는데 마침 세일기간도 겹치고 해서 주문해 만들어 봤어요^^ㅋㅋ 저 뒤에 티
처음으로 도전해봤어요... 완성하고 나니 너무 이쁘네요... 쓰다가 페인트칠도 하려구요. 화이트
딸래미방에 놓아줄려고 3단 공간박스 만들어 봤어요 ~팔이 빠지도록? ㅎㅎ 사포후 조립합니다 ~뒷판도
서랍 분해하면서 나온 나무들로 만들어 봤네요.... 올리기가 살짝 민망스러울 정도로 별거 아니지만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