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릴 구멍 간격이 잘맞지 않아 쪼메 고생햇지만 다 만들고 나닝 넘 이뻐요
아직 두개가 더 남아있는 받침대 완성하고 더 올릴 예정ㅋㅋ한개를 구입한다는게 그만 모르고3개나 구입하
이사한후 7개월동안 시간있을때마다 꼼지락 꼼지락~~ 어쩔수 없는 리폼중독증^^ 헬로도코테이블거친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갔다가 선반이 있어서 얼른 주웠더니.. 한쪽이 떨어져 나가있지뭐에요... 한참을 고민
공간박스로 수납장 만들었어요... 가벽을 만들려는데... 밑부분 수납장이 필요해서...님들 눈팅해서...
그전부터 시작해야지 맘먹었었던 씽크대.. 남편 당직날 후다닥 하루만에 끝낸(ㅎㅎ)~ 주머니사정상 씽크
미송키친선반이에요~ 저희 주방에는 왠지 길어서 한쪽 철망장은 톱으로 잘랐어요^^ 색다르죠??ㅋㅋ 이
리폼전- 이런 월넛색의 책상입니다... 이사오면서 사이즈가 벽에 좀 안맞아서... 안쪽에 10센티정도 짤랐
리폼전- 옷갈아입고 잠깐 걸어둘곳이 마땅치 않았습니다.리폼후-\r\n이곳에 옷걸어 놓으니 너무 좋아요.
오랜 시간 걸려 완성한 사과박스로 만든 수납장 처음엔 아이들 **감 수납함을 하려했었다사과 상자를 잘라
완전 초보의 엄마표 씽크대에요. 뒤늦게 리폼에 빠져서리.. 임신 7개월의 몸으로 이걸 만들었네요. 우리
손잡이닷컴에서 반제품 구입해 만들었습니다^^ 하면할수록 더 하고 싶은게~ 제가 요즘 만들고 고치는데
미스트랄 테이블은 반제품을 구입해서 남편과 함께 만들었어요 정말 갖고싶던 제품인데 저렴하게 구입해서
사과박스 분해해서 만든 모자걸이..열공 사포질 하기전에 모습..밀크페인트 2번 칠한 모습..엔틱 글레이즈
작년에 울 아파트에 이사하면서 버려진 아이들 침대헤드를 주어 놓은지는 꽤~~~ 된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