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 구입해서 만드느라 비록 손은 다 망가져버렸지만 만족~ ^^
작업사진을 못 찍었어요~ 아들코코 잘때를 틈타 조금씩 만들었답니다. 주방을 책장으로 나누어보았어요
원래 베이지색실크벽지였는데.. 이번에 초등학교 가는 녀석 책상이랑 침대 장만하느라고 가구 위치를 바꿨
체리색 장롱을 꾸며 봤습니다. 여기와서 고수님들의 글을 며칠동안 읽어보고 작업했지요.. 많은 도움
만들어 보는재미~~ㅎㅎ 처음으로 만들어봤구요..쬐끔어려웠어요;; 두명이서 한명잡아주고 한다면 더 편할
미스트랄타일로 좌탁을 판매했었지만 왠지 디젤타일이 더 맘에 들어 타일만 디젤로 구입했는데 받아
아미띠에 만드 느라 이리저리 트러블 많았어여 ㅋㅋ 부속하나빠져 왔다거나.~ 3단공간 같이 들어있을줄 알
기존 공간박스 네개를 목공본드를 이용해 붙여 줬어요....문까지 만들면 금액이 넘 많이들거 같아서 문있는
짜잔~~~~~분위기 화~~~악 바뀌었네요20년산 오단 서랍장, 버리기도 어려웠는데~~
유일하게 내가 할 수 있는게 페인팅과 반제품이라.. 그동안 만든 몇가지 올려보아요~
분유통으로 만든 화분입니다... 페인트 칠하고 스텐실찍어주고 화원에서 추천해준 화초를 심으니 넘 예쁩
완성된 모습.. 예쁘게 찍고 싶었는데.. 나무 자르고 사포질하고 조립하고 칠하고 넘 힘들었네요.. 마지
분리수거함이랑 쓰레기통이 필요해 더스트박스를 구매했다. 음...먼저 처음에 본드로 붙인후....시간이
사용제품 : 브리즈선반 사용색상 : BONDEX-수성스테인 화이트+722오크 * 아일랜드 식탁위에 걸어두었는
첨으로 해본 리폼.. ^^ 다들 잘하셔서 좀 그런데... 첨한거라 나름대로 뿌뜻함이랄까...ㅎㅎ 맨날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