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제품이라 과정샷을 생략 했네요 ㅎㅎ.. 타일 위에 스티커 붙엿서요..나름 큼직한게 마음에 들어요...하나
처음 페인트 리폼 도전... 반제품엔 몇번 해봤지만...그건 걍 자연스럽게 쓱쓱.. 이번에 젯소 1번..
처음에 가지고 올때 정말 막막했네요..이걸 우째 해... 다리도 없고 중간 선반도 없구.. 힝...ㅠㅠ윗에 패
쨔잔~~~완성사진입니다. 역시 diy...매력이 있습니다.자...이제 시작입니다. 물건 받아 놓고 귀차니즘에서
요즘 반제에 푹 빠져서 한달에 한번씩 만들게 되네요.. 역시 만들고 나서의 이 기쁨이란...*^^* 저렴
그동안 만들고 싶었던 아미띠에장을 저도 드디어 완성했네요 ~~~사포질 열심히 하고 조립합니다뒷판 까
쉬크?선반 만들었어요~사포질후 조립하구요..완성한다음허전한것 같아서 급 변경 ~\r\n\r\n아래에 자투리
프로방스 사이드 테이블 보면서 갖고 싶었지만 하단에도 선반이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화장대 의자가.. 흰색이었는데~~ 때가 타고~~ 설상가상으로 우리 공주님이 쉬~~ 까지~ ㅎㅎ 이쁜 페브릭
아가 자는 틈틈히 만든거라 과정샷을 못 찍었어요..ㅠㅠ\r\n하긴 선반장은 요기서 구매한 반제품이라 너무
스티커 붙이기 전에.. 허전한 부엌 벽면....^^ 전체적으로 시트지를 붙일까~ 고민고민하다~~생각보다
울 딸래미가 옷장 안에 들어가 한 컷.... 모델이 좋아서 작품이 죽는구나목재에 샌딩과 스테인 바니쉬 작
헬로,도쿄테이블 컴퓨터책상할려고 반제로 만들었어요, 난이도가 쉽다는설명과반대로 선반들 나사 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