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 담을려고 만들었는데... 아직 애가 어려서 다칠것 같기도 해서 그냥 베란다에 두고 쌀이랑 야채 등
철망장이랑 둘중에서 무지 고민하다가 주문했는데...만족합니당~~ 시간되면 철망장도 꼭 다시 만들고 싶어
3번재로 만들어본 정크푸드선반장이에요~ 어떤 색으로 할까..하고 고민 무지 많이했는데... 영자신문도
색깔페인트 칠하고 바니쉬 1번, 1번 더 남았는데 이동시킨다고 잡동사니 올려뒀어요... 1번 더 칠해
혼자서는 무리고 나무 각이 안맞고 길이가 안맞고 ㅠ 겨우 엄마의 도움으로 완성, 아빠는 신발장이
지금은 20대가 된 아들이 초등학교 2학년이었을때 마련해준 옷장을 화이트로 리폼 해 보았습니다... 리본
#### 작 업 후 ##### 생일을 반납하고... 작업했다는.... 생일보다 집꾸미는게 더 좋은 나는 어쩌면 좋
첨에 우편함이라 만들었는데 아파트라 밖에 걸어놓기 좀그래서 평범한 돼지저금통을 치우고 저금통으로 쓸
공간박스한칸사서 하트문달았는데 싸이즈도 크고 3칸하고 느낌이또 다르네요~ 올리브그린으로 칠하고 바탕
하트장 전부터만들고 싶었는데 자신없었어요~ 반제품사서 2시간만에 완성했구요~ 스텐실도안 사서 열심히
예전에 아이 책장 만들고 버려졌던 서랍들을 리폼을 하기 시작해써여 ㅋ 원래는 다른걸로 할려고 첨에
키보드를 넣어두면 이런모습~ 앞으로 많이 이뻐해줄께~반제로 만들어본 키보드박스!!\r\n공간활용으로 더
완성사진입니다^^ 완성되기 전까지 밥상에 컴퓨터를 놓고 사용했더랬지요~원래 이렇게 생긴 책상에 딸려
다 작업하고 나서야 생각난..."헉! 작업사진...."-.-; 손잡이닷컴에서 이것저것 많이 구입해서 작업했지만
이사오자마자 만들었어요. 너무 신나서 젓먹이 아이도 친정엄마에게 맡겨두고 뚝딱뚝딱 만들었죠.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