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농과 셋트로 맞춰서 새옷 입혀주었어요 ^^ 음~ 학다리 10cm짜리로 달아주었는데요.. 좀 짧은 감이 있
울 집에 온지 9년된 장농.. 필름지가 벗겨저 너덜너덜 거리는것까진 참았으나 경첩이 뚝~ 부러지는 바람에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왔지만... 진짜 간단하지만 멋진 장이되었어요...거실에 두려고..3단 공간박스하구.
이건 완성 사진밖에 없네요 ㅠㅠ 반제품으로 만들어서 그위에 저의 놀이터 뜰에 있는 나무 주워다가 붙
냄비받침 diy예여..ㅎㅎ 생각보다 만들기도 쉽게 만든후 만족감이 컸던거 같애요 제 이니셜도 새겨주고
재활용에 버려진 선반 분해후 자르고 철망달고 밀러 화이트 발라주었어요.밑에는 미니 야채장이예요.서랍
임신했을때 만든 2단 선반을 이제야 달았네요..^^; 그냥 바닥에 놓구 쓰다가 집안 정리하면서 달았어요..그
아이 책상을 조립품 사서 만들었는데... 완전 활용도 만점 이예요 ^^* 아이들이 둘인데... 사이좋게 잘
식탁위에 아이관련책이랑 요리책 등을 올려놓을 책꽂이가 필요했어요 각티슈까지 위에 올려놓을 수 있는
오래되서 구멍나고 물먹어 퍼져버린 상태 매우 안습인 mdf박스를 cd등을 보관할수있는 미니3단으로 리폼
울신랑이 제일 맘에 들어하는 국민현관!!!시트지 리폼한 상부장!!오랜된 아파트에 녹색싱크대!! 울신랑 새
문짝달아주고 첨엔 패널문에맞게 한다는게..너무 딱맞게해서 문이 안닫혀서..다시문짝하나는 패널떼어내고
이번엔 핸디코트에 도전해 봅니다~~~ 리폼에 중독되어 시트지를 리폼했던 컨츄리풍의 현관을 카페 분위
나무로 붙이는 작업이 제일 힘들었어요 저희 신랑이 좀 깐깐한 편이라 정말 세심하게 할려고 오랜시간을 투
4개 중 2개는 먼저 완성해서 출가시키고 나머지 완성사진이랍니다...혼자서 다리 를 조립하기가 좀 힘들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