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띠에장 만들어 봤어요. 너무 예뻐요. 완성컷만 올려요
이사오면서부터 있었던 tv장을 리폼해보기로 했어요. 초보지만 도전 했지요~ 두꺼운 시트지가 발린 *바트
현재 옷장리폼중임돠~감안하고 봐주세요~~ 장농옆 허전한 공간을 책장으로 채울려고 리폼중책장칸칸 사이
드뎌 완성... 뿌듯하다... 처음엔 어찌 완성하나 싶었는데.... 판재도 조금싞 계속 주문해서...드
각종 자투리 나무를 이어서 허접하지만 나름 이뻐요 (항상 나만의 생각 ㅠ,.ㅜ)
리폼하다하다 안돼서 처박아 뒀다가 코카콜라도안으로 스텐실해줬다\r\n사포후 젯소칠 두번하고 밑색으로
처음엔...이렇게 리폼 했던 문짝을...이렇게 바꾸었다..ㅋ
첨 도전해봤는데 쉽고 재미있네요잡동사니 모두 집어넣고,,
2주 정도 남은 딸아이 생일 선물로 뭘 할까 고민하다 소꼽놀이를 너무 좋아하는 딸을 보고 이거다 싶어 시
핸폰 사진이라 잘 안보이네요 버려져있던 2단 장 2개를 낑낑대며 야밤에 들고왔어요 거의 보름을 방치하
화이트 장농이 갖고싶어.... 무작정 시작하게 됐습니다... 무조건 저질러놓고 보는 대책없는''''''''나'''
20여년전 아이들 책사면서 공짜로 받은 작은3단장을 제기수납함으로 만들어봤어요
미송공간박스를 고르고, 나무 손잡이를 고르던 중 예시작품을 보았어요ㅎㅎ 너무마음에들어 이거다! 하고
업어온 기다란책장을 리폼했었는데 다시 재 리폼했어요..린넨천과 어룰려지는 컨츄리한 책장으로 책보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