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크리스마수입니당....^^ 데코 스티커를 이용해 소박한 트리를 만들어봤어요.\r\n\r\n\r\n
쓰다남은 조화가 많아서 조화로 꾸며봤답니다^^ 깜박하고 과정사진을 안찍었네요^^;
집꾸밈과 함께 계속 되어지는 나무에 대한 사랑... 뽀얀 속살의 원목만 보면 그저 기분이 좋아져
원래 모습이예요스프러스 각재로 틀을 만들고 파렛트를 손질해서 쫄대처럼 둘러 줬어요완성한 다음 오크색
완성해서 나름 디피해보고 찰~~~칵^^ 옛날 티비에서 힌트를 얻어 만들어 봤어요...휴지넣은 모습이네요~~
컴퓨터 책상 밑에 둘 우리 세식구 물품보관함이에요. 핸드폰이나 안경,수첩등 각자 한칸씩 쓸려구 만들어
작년에 사두었던 야채장을 갑자기 삘받아 칠해서 칭구 선물해주공 ㅋ 하트장은 동생이 선물한다공 만들어
오늘 햇살이 어찌나 좋던지~ 두번째 만든 커피보관함곁에 겸둥이 큐리군이 거실로 들어온 따듯한 햇
전에 남은 우드타일로 국민 현관을 리폼 했습니다!!! 17년된 집이다 보니 현관문도 눈에 거슬리고 남편에
거의 완성품에 가까운 반제입니다 아크릴 물감으로 원하는 색을 칠합니다 라벨그림중에 이쁜거 고심하며
이번주 결혼하는 도련님 신혼집에 선물할 와인랙이예요. 첫번째 와인랙보다 시간은 덜 걸렸지만 꾀가 나서
음....간만에 또 욕심이 생겨서 하나 만들어보겠다고...ㅋ 틈틈히 하느라 시간은 좀 걸린거 같지만...정말
완성해서 한자리 차지 했네요~~밋밋한 화이트 cd장이였어요\r\n시트지 붙여 사용하다 시트지 떼어내고요~~^
귀차니즘으로 인해 과정은 과감히 생략 ㅎㅎ 정순님의 따라쟁이로 비슷하게 해봤어요.. 국민현관한지도
완성이예요 벽면이 컨츄리랑 어울리지 않네요... 하지만 도배한지 6개월밖에 되지않아서 새로 하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