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아빠가 거실에서 나란히 책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꼭 쇼파테이블 하난 장만해야지 벼르고 있었
재활용장에서 예쁜몰딩과 서랍 경첩등 모두 수거해오기요렇게 뼈대만 남기고 가져왔답니다 ㅋㅋ서랍
이사 오고 늘 눈에 거슬리던 문!! 이사오고 1년이 넘어서야 손을 댔어요!! 이국적인 파란문으로 변신~!!
이 건물을 왜 올렸냐구요? 이 건물 자체가 리폼이기 때문입니다. 원래 이 곳은 주차장 옆 조그마한 창고
저도 더스트박스 한번 만들어 보았어요~안쓰는 공간박스 두개를 분해한다음 합체하는 작업..미송합판 패널
학원을 하고 있는 오빠에게 보낼 가구입니다. A4용지나 시험지, 필기도구등을 수납할수 있도록 한쪽엔
4일간의 고된 작업으로.. 맘에드는 공간이 만들어져 그동안의 힘들고 고된 시간들이 다 용서가 되네여..^^
추석연휴때 간단하면서도 자리차지 하지 안코 쓸수 있는 책꽃이를 만들어 보았어요~ 빠렛트 나무는 회사
현관의 흉칙한 분전반 -_- 14년전 제품이라 똑같은 제품을 구할 수 없었어요. 그래서 가리개 용도의
사이즈도 적당하고, 무엇보다 튼튼해서 좋아요. 요긴하게 잘 사용할 것 같아요. ^^
주워온 예쁜 윈저 의자... 다리 하나가 망가져 버려진 예쁜아이 이지만, 제게로 와서, 다시 살아 났답니
미송 합판에 딱풀로 냅킨을 붙이고, 스테인을 발랐어요. 미니랙과 명찰꽂이를 달아 완성. ^^
만들기도 쉽고,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아이템~ 페인팅을 하지 않아도 예쁘죠?
몇달전 친구가 집에와서 하는말이 " 다 이쁜데 식탁만 따로 논다 ...ㅋ" ... 그 소릴 듣고.. 얼마나 신경
주워온 렌지대로 가드닝을 만들어 보았어요... 좁은 베란다에는 이런 가드닝이 딱.. 인것 같아요..주워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