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릴까..하다 둔 책상으로 잡다한걸 넣기로... 문짝도 달고 뒤에 합판도 붙이고.. 위엔..돌도 깔고...
주방 리폼기~주부들이 가장 많이 있는공간을 좀 ~더 아늑하고~존더 생활 하기 편하게 하기 위해서~주방 리
집에 작은 화분 큰화분이 줄서서 잇어서 함 만들어봣어요.. 예쁘게 봐주세요.. 글재주는 없어서...
누군가 버린 장식장의 유리문만 가져왔어여유리는 때어내고 문테두리만 사용해서아래에는 패널을 붙여주
후기가 좀 늦었네요. ^ 반제품을 이용해서, 간편하게 프로방스 테이블을 완성했답니다. 조립 시간은 40분
손잡이에서 판매하는 반제 선반입니다. 초창기에 사서 페인트 보관선반으로 활용하다가 이번에 먼지 훌
이사오기 전부터 확~ 갈아버리고 싶던 씽크대.... 온통 체리색입니다.ㅜㅜ 5일동안 잠도 제대로 못자면서
시계또한 쇼핑몰에 눈팅만 했드랬어요. 거실에 걸..나름 싸고 이쁜 시계가 필요했으니깐.. 근데 넘 비싸
남은 화장대로 요런넘을 하나 만들었어요~~원래 이렇게 생겨먹었던 녀석이랍니다^^뻥~뚤려있던 뒷판은 패널
손잡이에서 구입한 반제품 공간박스로 예쁘게 수납장 만들어 봤어요.. 반조립 제품을 하나 하나 못으로
요즘 소나무가구 인기 많아요. 비싸기도 엄청 비싸구요.. 너무너무 갖고 싶은 나머지 가내수공업으로 돌
다이소 나무함과 리폼용 시계재료로 만든 사각시계입니다. ^^준비물은 사각함, 리폼용 시계 바늘과 무브먼
간편하게 만들수있고, 구입만하고 방치되있는 페인트들 써먹을수있어 좋고... 손잡이 반제품 실용적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