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볼 수 있는 현관 빨간 타일~ 흐름에 맞춰 북유럽풍 타일로 바꿨어요 타일을 주문하고 한참을 두고
접이식 책상으로 리폼했어요이책상은 몇년전에 만들어 줬었는데 방도 좁고 큰책상이 불편해서 리폼하기로
딸래미들 시스템 옷장입니다.목재소에서 사이즈에 맞게 나무를 잘라왔습니다.사포질 대충 해주고 검정수성
실용성 있는 화장대 만들었어요~ 울 딸램들 넘나 좋아하네요~ㅋㅋ 이맛에 힘들어도 자꾸 만들게 되네요~사
외부 건물과 담벼락 사이에 공간이 있어...요렇게 문을 만들어봤어요... 콘크리트 벽면이 드릴질이 잘 안
11년 아파트 나이만큼 씽크대도 세월에 흔적이 까지고 페이고.. 시트지로 가려주기로 했어요~~ 하이그로
사진으로 보고 실제블럭과 비슷한 사이즈인줄 알았는데 완전 앙증맞은 사이즈에요 ㅋ월데코 겸 냄비받침.
나무상태가썩좋지는않네여 손잡이볼트도꽈조여지지않아서고생도좀했구여 노력한거에비해이쁘지는안지만그
A4사이즈 DIY액자 구매해서 조립하고 포스터 같이 구매해서 방안의 허전한 벽면을 꾸며봤습니다 단 액자
목공하고 스테인 칠하고 직접 만들었어요 그리구,다이소에 사온 바구니에요
칙칙하고 오래된 회색 헌관문을 리폼해 보았습니다 젯소1회 칠하고 흰새페인트 3회 덧칠했어요 심플
가격이 넘 알뜰해서 한번시도 그러나 해볼때가 없어서 한쪽 멱면 ....... 그런데 3일부치고난후 하나씩
요즘 손잡이 닷컴 다들 고수여서 참 올리기가 망설여져요 ;; 그래도 열심히 해보렴니다 ^^ 냉장고산지 4
드뎌 미루고 있던 상부장 완성~~ 페인트칠은 아직 안했지만 지금 이상태로 좀 지내다가 지루해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