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쪽에 벽이랑 신발장이 다 패널이라 현관까지 하면 너무 밋밋할꺼 같아서 핑크로~ 페인팅 쓰~쓱~ 두유통
벽페인팅 했어요 딸아이 방인데 핑크색 빨간색 좋아라 하는데 제맘대루 그린빛으로 했네요^^ 조색한색이
화이트 패널 씨트지를 이용해서 도배하고,, 가장 잘했다 싶은건 미니미싱으로 만든 흰색 러플 장구 커튼이
1. 내 나름의 도면(?)을 그린다... 2. 공간박스 준비... 3. 튼튼하게 하기위해... 피스를 풀고 본드칠을
업어온 가구..(가게에서 업어온거라..무지 길음...;;) 그래서 반땡해서...사용된 사용된상품.. \r\n\r\n조
짜잔~~~ 책장은 ...사각사선 다리달고,레이스 몰딩붙이고,문짝 달고,페인트 했어요... 젯소를 한번만
이거 업어왔다 신랑한테 얼마나 잔소리 들었는지,,,, 문도 만들어 단다구 넘 힘들었다,, 정말 쉬운일이
조금 디자인을 바꾸어~컨츄리 선반으로 만들어 주었어요~
형님네..약장을 리폼하고 스텐실한다음..철망 작업했어요~스텐실로 포인트~~요즘 철망에 푹빠졌어요~~**
현관 작업 .. 작업한 시간은 주말마다 하나씩 했습니다. 사진은 올릴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지금
이사를 앞두고 버릴까 가져갈까 고민되는 가구를 리폼하기로 했어요. 예전에 공간박스에 몰딩붙이고 다리
많이들 가지고 계시는 장롱이죠? 월넛테두리랑, 손잡이 다 분해해 버리구, 문짝이랑 몸통만 가지구 리폼시
* 화장실은 글라스타일(23/핑크믹스)로 거울과 바닥공사를 했습니다. 고무장갑을 끼고 했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