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귀국하고 나의 새 보금자리를 마련하면서.. 예쁘게 꾸미고 살아야지... 막막 사랑하고 싶은 마음이
제인생에 이런행운이 없는데 당첨소식에 온동네 소문 왕창 내고 넘넘 좋았지요 문은 색상과 손잡이로 좌
벽면에 나뭇가지로 길게 봉을 만들어 팬던트 조명을 걸어봤어요.산에서 요런가지를 가져와서 중간중간에 가
포멕스로 베란다 지저분한거 안보이게 가려주고 지난번 화장실 문 리폼했던 페인트 색상이 예뻐서 같은색
아일랜드테이블의 위치를 바꿔주었는데 벽에 붙어있던 곳이 노출되다보니 만들다만 가구같은 느낌이 났
강아지가 밖에 내다봐서 처음엔 밖에 구경하라고 뒀는데 자꾸 짖어서 시트지 작업해봤어요~ 설명대로 하
주문하고나서 한참을 미루고미루다 이제야 시공하네용~ 날씨 선선할때 시작해서 엄청 빨리 완성~ 생각보다
귀여운 케릭터 시계를 만들어 보았어요. 스텐실 도안이 있어서 엄청 빨리 완성했어요.젯소칠을 한번하고 아
5년전쯤 구입했던 화이트그릇장을 최근에 페인팅과 문짝작업등으로 재탄생시켰답니다. 활용도도 높이고,
처음 해보는 루바시공~ 집전체를 하고 싶었지만... 처음 해보는거라 일단 복도 한쪽면만 해봤아용 생각보
그린색벽에 나름 어울리는 해바리기 액자랍니다페인트 작업전 준비과정...헐 ㅠ 올리브그린을 원했는데..그
안녕하세요:) 얼마전에 이사하며 처음으로 셀프인테리어를 시작했어요! 15년된 집이였는데 49평인데도 집
**감에 먼지쌓인다고 한샘 바구니 수납장에 넣어뒀었는데요 멋진 **감들(특히 자동차류) 이렇게 보이는데
완성사진은 일딴 이런 느낌이에요. 모던하우스를 꿈꾸는 저는 심플한게 항상 질리지도 않고 좋은 것 같
스테인 마감기존 좌탁 다리 분리 후 가구 다리 교체해서 의자에 앉을 수 있는 식탁으로 변신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