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로 인해 조만간 이사를 가게되었어요 이사가기전까지 한다고 부랴부랴 시작했지만 아이들때문에 짜
고학년이 된 딸...... 딸과 많은 대화을 나눈 후 엄마는 또 한번 팔을 걷어 올렸어요. 어
벽볼때마다 너무 고급스런 느낌? 방방마다 같은 페인트로 칠하고 싶지만 참는 중이예요~ 혼자했지만 많이
이사온지 1년 처음으로 시작한 페인팅은 20년 묵은 3단 공간박스의 변신이었습니다. 망가져도 아깝지 않
마지막 2개남은 박스가구 예쁘게 단장했습니다 앞에 검정과 올리브그린을 많이 칠해서 요번에는 자연스러
화사한 열로우 계열 스테인을 쓰니 너무 맘에들어요 선물용으로 자주 만들게 되네요^^
붙이고 칠했어요 가격이 저렴해서 좋아요&;amp;amp;#4514;&;amp;amp;#4514;배란다 수납장도 붙이고 모양
하고싶었던것중에 한아이~ 쇼파양옆에두니 분위기도있고좋아요~ 다리달고ㅡ문짝만들고ㅡ아크릴자르고
인더스트리얼 하면 떠오르는 파이프 이미지. 한동안 파이프를 이용한 가구나 소품 만들기가 무척 많았지
신혼살림이 5년의 흐름을 격은터라 새롭게 색상이며 타일로 변신시켜줬어요. 아일랜드 윗부분은 타일을
반제품 구입하여 슥삭슥삭 사포질 하고 스탠실은 제거 좋아하는 커피빈 로그로 작업해 보았어요~^^ 커다란
저는 컵받침으로 쓰고 있어요~~^^뒤는 스텐실로 콩콩~~정면 모습이에요...젯소한번 페인트 한번 바니쉬는
스크랩우드풍으로 다른분꺼 보고 모방해 봤어요~~~^^젯소 한번칠하고 마스킹테이프 붙인다음 조색해서 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