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풀 잘못만들어서 한번은 망치고 두번째 성공해서 식탁등 만들었어요~ 주문했던 전선이 짧아
15년된 5단 서랍장 원목이라 버리기 아깝고 아직 튼튼해서 리폼해봤어요. 첫 리폼인데 어떤가요?사포질은
언제적 재고인지..^^타일이 예뻐서 구입해 뒀었는데. 이제야 했어요. ^^;;\r\n각 타일에 맞게 채색 해주고
2년동안 보기만했던 평상을 드뎌 우리집에 안착을 시켰습니다. 검색으로 눈팅하고 머릿속으로 대충 감잡고
간단, 저렴하게 만든 키걸이예요~샌딩한 각재에 드릴로 살짝 구멍을 뚫어주고간격에 맞춰 구입한 키고리를
아 나도....이런 행운이 오는구나^^ 우연히 주문할려고 들어간 손잡이에 이런 이벤트가 있는 지 몰랐고
타일공사하고 씽크대 교체한 완성된모습작업하기전 주방\r\n보고 잇음 한숨만~~씽크대 철거한 후 주방
냉장고 옆에 오픈선반이 있는데, 살림살이로 정신없어 문을 달아줬어요홈따기해서 자작합판 끼워줬어요문이
저도 냄비받침 만들어봤습니다~ ㅎㅎ 다른분들은 분위기있게 잘하시던데ㅠㅠ그래두 정성껏 젯소바르구 흰
검정색 시트지로 깔끔하고 고급스럽게 마무리했습니다~새집인데.. 강아지가 다 물어뜯어놔서ㅠㅠ\r\n메꿈이
침대를 의자로 바꿔보기로 결심!!! 마침, 손잡이닷컴에서 의자리폼 경진이 있네요, 두근두근한 마음으로
아끼던 식탁의자가 세[월과 함께 망가지고 있더랬어요. 정을 준 아이인지라 그냥 넙죽 버리기가 아까워 리
하우스앱에 소개되었었는데, 손잡이에도 올려봅니다. 식탁은 대형 작업이라 자신이없었어요. 그래서 셀프
그릇장 리폼오픈되어 있던 그릇장나무대신 폼보드를 이용해 액자틀을 만들어주고 스텐망 달아줌오픈되어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