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에 있던 김치냉장고를 주방으로 가져 나왔는데. 냉장고 뒷면이 철판이여 어떻게 가릴까..고민하다
아이워너비에서 정말 갖고 싶었던 모던스퀘어 테이블철제다리 블랙이 당첨되어 왔습니다^^ 24T 상판을 주
예전에 주문만해놓고 어딘가에 쳐박혀있던 키보드박스 반제품... 이제서야 완성시켜서 사용합니다 ;;;깔끔
세일하길래 대 2개.소 2개 구입해서 두개는 바니앤스토리함 위에 두개는 약상자 위에 올려놓았어요...네개
요 손잡이 맘에 들어요..오래된 컴퓨터본체 케이스 맘에 안들어 페인트하고 손잡이 달았어요~~지민이책상
기존에 있던 와인 장식장~ 페인트 다시 입히고 유리에 시트지 붙였어요. 고급스러워보여요~
씽크대위에 잡다하게 늘어져있는 물건들을 정리하려고 중간장에 도전해봤어요.먼저, 프레임을 만들고 칠을
트레이 만들었는데요 타일넣고 하고싶었는데 재단 실패하고 트레이가 짧게 됐네요~^^; 제작과정은 못찍었
10년 넘은 소나무 탁자 선물받은거라 버리긴 그랫어 이렇게 리폼햇더니 집분위기가 화사하게 변햇
우리집은 보다시피 전구빛 조명이 많아요 그렇다보니 밤에는 좀 어두운 곳이 있어요 복층 거실
타일식탁 다른분들꺼 보고 모방해서 저도 시도했습니다 힘든만큼 보람은 있네요 어두운색으로 식탁 쓸때
예전에 만든 노아장... 벼르고 벼르다 몇년만에 문달기 완성...ㅋ문달기전... :\r\n항상 상부에 문달고 싶
만든지는 오래되었지만.. 올려보아요.. 왼쪽은 캠핑가서 텐트에 걸어놓으려고, 오른쪽 노랑이는 지인 아이
기존책꽂이를 살까 하다 내가 원하는 사이즈가 업어 울 집에 맞게 직접 만들어봤어요 울공쥬가 사용
지금까지 반제품중 시간도 젤 많이 걸리고 힘들어서 그런지 만족도도 젤 높아요...서재에 오래된 칙칙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