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에방문 반제품 구매해서 만들었어요. 도구도 없고 자신도 없어 많이 망설이다가^^. 작은톱하나와 카트
첫 작품~~^^ 완전 만족 합니다~~^10년 된 하부장 부식,거울 테두리 검게 변함\r\n올리신 작품~~열심히 보
망입유리 느낌나는 시트지랑 쫄대랑 희석재를 손잡이닷컴에서 구입해서 중문 리폼에 도전했습니다ㅋ칙칙한
주방 완성입니다 ...예전에 했는데 이제야 올리네요왼쪽 벽면을 싱크대 하나 뜯어내고 고심중 ......여기
식탁을 바니휘흘 발라서 집 색과 맞추었어요. 그리고 나서 유리창문에 카페처럼 붙혀불까 싳어서 선택한
거실에있는그릇유리장에 고방유리시트지리폼했어요 완전고급스러운 느낌으로변신
직장에 들어 간지 얼마 안된 새내기라서 개인적인 시간이 많이 없어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퇴근하고 시
제가 만든 작품중에 시간이 젤 많이 걸리고 이거 만들고 몸살 감기에 고생을 많이 했던 작품이었어요~
싱크대 하부장을 셀프로 시공했어요~~~ 기존 싱크대 하부장에 물이 들어가 바닥면이 다 섞어들어가서 어쩔
반제품에 대한 지식이 하나도 없이 손잡이 닷컴을 통해 처음 만들어보는 제 첫 작품이에요~ 아들의자 만들
요건 주방베란다에 놓았어요...다른분들은 상부장으로 많이 사용하시던데 저는 요즘 주방쪽 베란다가 신경
간단하게 밥상겸 공부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나무는 젤 저렴이로 1만 들었구요 다리도 만원 해서 토탈 23
어두워서 제대로 표현이 될지는 모르겠네요 좀 시간이 지난 리폼이지만 이벤트라는데 참여해 보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