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타올걸이 만들었습니다^^ 무슨색으로 칠할까 고민하다.. 다른분들꺼보고 비슷한색으로 했습니다.. 사
침실의 프레임을 과감하게 버리고~ 낮은 침대로 변신을 시켰습니다. 바닥에 우드데크를 해야되는데 아직
백프로 셀프로 만든 주방이에요~ (가스는 위험해 가스 연결만 빼구요) 와이프가 원목상판과 쿡탑을 갖
냉장고와 싱크대 사이가 딱 요 사이즈만큼 비어서 직접 만들었어요.. 제작한지는 좀 지났는데 이제야 후기
공방다닐때 전문가의 도움을 살짝 받아 옷걸이 장을 나무를 덧대서 리폼하고 직접 그리고 색칠 완성한 저
바니쉬만 발라 5년 정도 사용하던 꼬질꼬질한 의자 리폼했어요 스텐실을 하니까 역시 포인트가 되네요
작은 10평집에 있는 저의 싱크대입니다. 최근에 리폼 마무리한 싱크대에요 요즘 유행하는 그레이 페인트
곧 태어날 아기를 기다리며 간단한 수납함을 준비했는데, 상판이 없었다.. 완제품을 타사이트에서 팔긴하
베란다 싹 치우고 나니...수납공간이 필요해져서 만들게 된 수납장이예요 방안에서는 보이지않게.. 유
현관 앞에 아이들 가방을 정리할 수 있는 상자를 만들어 봤어요^^ 특히 실래화 주머니와 학원가방을 수납
딸아이방에 침대 협탁 만들어 주었어요~^^ 만들고 저도 뿌듯하고~ 딸아이도 엄청 좋아 했답니다~ 서랍속
너무 오랫동안 사용한 싱크대를 무식이 용감하게 리폼 도전했어요 큰 비용부담없이~ 짜잔!! 대만족이요
우리집의 나만의 부엌을 소개합니다~~^^ 과정은 정말 힘들었지만 완성후 정말 뿌듯하고 예뻐서 리폼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