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늦게 패널 작업 먼저 해놓고 일요일 아침에 일을 시작해서 저녁에 마무리 했어요. 시트지가 바
친구집 버리는 장에서 떼어온 선반에 다리만 달아서 책장으로, 그릇 진열대로 쓰고 있어요. 옷장 서랍장
세탁실 겸 분리수거 공간입니다 창문이 투명이라 빨래 및 분리수거 등이 보여 지저분했어요 가리면 좋을
컴퓨터 본체 넣는곳에 문을 달아 완성해봤어요~ 처음이라 힘들고 ~ 생각보다 많이 예쁘진 않지만 ~뿌듯하
화장품이랑 악세사리 정리함이예요 굴러당기는거 모두 다 정리했네요 ㅎㅎㅎ
엠파이어선반으로 신발장을 만들려고 했더니 목재길이가 우리집공간 사이즈가 맞지않더군요.목재소에서 나
요즘 핫한 고방무늬로 하고싶었으나 MDF 공간박스로 저렴하게 리폼하고 싶어 고방유리대신 고방유리 글라스
중문옆 짧은복도에 접이식문을 달아놓고, 달려고 했던 손잡이가 한달동안 품절이라... "맨디"로 마음을 바
작은 방에 있는 가구들을 리폼하고 벽페인팅 작업도 했어요.이사하고 옷장을 직접 짜려니 재료비 견적이 넘
보조 서랍장을 서랍을 빼고 미니 옷장으로 만들어 보앟어용보조 서랍장의 서랍으로 **감 수납함으로 정리
젤처음 완성된사진이애요ㅜㅜ처음택배왔을때 생각보다 나무가 너무가벼워서 놀랬어요 ㅋㅋㅋ\r\n그리고 택
^^^^밀크페인트와 제냐무광바니쉬로 시크릿계단 이쁘게 맹글어줬어요. 책장측면이 눈에 거슬리지 않아서 전